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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사네(박어르신 사례관리) 2019. 6. 5 김정미|

  • 김정미
  • |조회수 : 34
  • |추천수 : 0
  • |2019-06-07 오후 2:03:21

어르신 댁에 오늘 미은샘과 어르신이 몇일전에 아프셨다고 하여 복지사 모임끝나고 들렀다. 식사를 하시지 않았다고 해서 감자탕과 음료수를 사가지고 들렀다. 머리도 여름인지라 깔끔하게 자르셨어 단정해보였다. 저번에 어버이날 꽃달이드리고 들러지못해 오랜만에 들러서 어른신은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시며 잘 지내냐고 우리가 물어야 하는데 어르신이 먼저 물었다. 어르신은 아프신데 없어시냐고 물었더니 요즘 가까운데 정형외과에 보호사분과 같이 물리 치료 받으로 가신다고 편마비 증세가 근육통으로 와서 아프시다고 하신다. 얘기중에 미은샘이 교회 분이 강원도에서 자리잡고 일한다고 하시니 막내아들 일할곳이 없냐고 물어보시며 걱정을 하신다. 작은아들은 집도없이 노숙자로 밖같생활을 하고 있어 지금 현실정이 노숙자 늘어난다고 하니 제가 아는 주위사람이 있다는 것이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없는 부분이라 더 마음이 무거웠다. 우리는 시간이 많지 않아 어르신과 인사하고 집을 나었다.


댓글 1

모임이 끝나고 어르신을 뵈로 가셨군요~

편마비 증세가 오셨지만 함께 동행해주실 보호사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어머님 건강 뿐이 아니라 아드님의 상황에 걱정이 많으시겠군요.

저희가 모든걸 케어할 수는 없지만, 나중에 활동 중 혹시정보를 듣게 된다면 어르신께 알려드리면 좋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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