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복지사 네트워크

동네 사네(사례관리 실천) 2019.4.14 정 귀 정|

  • 정 귀 정
  • |조회수 : 149
  • |추천수 : 0
  • |2019-04-14 오후 4:59:20

전** 집이 차 상위계층이라서 창호교체나 보일러교체가 가능할 것 같아서 방문하였다.

어르신에게 먼저 전화를 하니 받지를 않아 메시지를 남겼는데도 연락이 없어 그냥 집으로 갔다.

집에 가니 며느리가 맞이하는데 살이 많이 쪄 몸이 건강해 보인다.

어르신도 얼굴을 보니 살이 쪄 있다.

혹시 보일러를 다시 교체 해드릴려고 카톡의 내용을 보여드리니 아들이 요즘 직업을 가져 차 상위계층이 아니라고 며느리가 우리 얘기를 듣고 말한다.

반가운 얘기다.

어르신에게 휴대폰이 울리지 않았는지 물으니 밖에 나갔는데 휴대폰을 두고 갔다고 한다.

메시지를 보지 못했는지 물어보니 사용법을 잘 모른다고 한다. 그래서 어르신에게 휴대폰 사용법을 꼼꼼히 알려 드렸다.

어르신에게 저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없는지 물었다.

일할 때 숨이 차다고 하시며 다리가 아프다는 말씀을 한다.

어르신이 평소에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했다. 어르신이 교회만 다니는데 열심히 하고 다른 것에는 별로 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고 하고 운동도 조금씩 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혼자 운동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같다. 며느리와 같이 하면 좋은 데 집이 좁아 운동 기구를 살 수도 없고 며느리가 중심을 잘 못 잡는 난치병을 앓고 있어 같이 운동가기는 힘들 것 같다.


댓글 1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번호 : 1553

우리동네사네(박어르신 사례관리) 2019. 6. 5 김정미 [1]

  • 김정미
  • 조회수 34
  • 2019.06.07

번호 : 1552

우리동네복지사 6월 정기모임 (오전반) 회의록 - 남은현 [2]

번호 : 1551

2019 시민참여예산 「우리동네 복지사 양성 및 활동지원사업 사업」 .. photo

번호 : 1550

우리동네사네(사례관리실천)2019. 5. 8 김진숙 [2]

번호 : 1549

우리동네 사네(5월정기모임).2019.5.8. 염애순 [2]

번호 : 1548

동네사네 (사례관리 실천)2019.5.10 정 귀정 [2]

  • 정귀정
  • 조회수 93
  • 2019.05.10

번호 : 1547

동네 서네(사례관리실천)2019.19.5.10 정 귀 정 [2]

  • 정귀정
  • 조회수 85
  • 2019.05.10

번호 : 1546

우리동네사네 사례실천(2019.5.3.금) 권영옥 [1]

  • 권영옥
  • 조회수 109
  • 2019.05.06

번호 : 1545

우리동네사네 ( 실천사례 2019*.04.30) [1]

  • 김혜지
  • 조회수 119
  • 2019.04.30

번호 : 1544

우리동네사네(사례관리실천 종결)2018.12.24.염애순 [3]photo

번호 : 1543

우리동네사네(송별회).2019.4.24.염애순 [2]photo

번호 : 1542

우리동네사네(박어르신 사례관리) 2019. 4 . 4 김정미 [2]photo

  • 김정미
  • 조회수 136
  • 2019.04.16

번호 : pri1541

동네 사네(사례관리 실천) 2019.4.14 정 귀 정 [1]

  • 정 귀 정
  • 조회수 149
  • 2019.04.14

번호 : 1540

우리동네사네(사례관리실천) 2019. 4. 3 김진숙 [1]

  • 진숙
  • 조회수 164
  • 2019.04.10

번호 : 1539

우리동네사네(사레실천 2019.4.3)장여선 [1]photo

번호 : 1538

우리동네사네(4월정기모임 2019. 4.3) 장여선 [1]

번호 : 1537

우리동네 사네 사례실천 (안부전화) [1]

  • 김혜지
  • 조회수 173
  • 2019.04.04

번호 : 1536

서울시 참여예산 서울시 「우리동네 복지사 양성 및 활동지원」 사업 운.. [2]file

번호 : 1535

우리동네사네 사례실천(2019.3.25.월) 권영옥 [1]

  • 권영옥
  • 조회수 167
  • 2019.04.01

번호 : 1534

따뜻한 손길 실천사례 2019.03.29 김윤희 [2]

QU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