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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사네(사례관리실천)2018.6.29. 염애순|

보볼정어르신과,부동산(중년) 이야기를 하다가 나를 보더니 에이 저 마줌마 재수짝아리 없어라고 하며 위 아래를 흩어 보며 이야기를 한다

공원에서 87먹은 노인네와 85세 랑 싸우는데 87세 노인이 어린놈의 새끼라고 해서 골때려가지고 한참 웃었다니까 87이나 85나 에이미~.똑같어? 87살 노인네가 나뻐여, 경노당회장 이라고 아주그냥 꼴깝을 떨어요 꼴깝을~

보볼정 어르신은 99살 어르신이 돈을 안쓴다면서 지금껏 쓴커피하나 안사 라고 하니.100살이 다 됐는데 뭘 알것어. 아녀.그래도 밑빠진거 오면 돈은 잘써 가서 커피 빼오라고. 저렇기 산거만 해도 지겹지 왜지간한 사람, 명짧은놈 배는 더 사는겨. 아이고 오래살면 뭣혀 아들 다 앞시구,오래살면 뭐혀 엠병~

한참을 이야기를 하다 전화를 하며 자리를 떠나니.저이는 요새 여기 오는거 재미 들렸어,여기 오는거.

99세어르신이 돈을 주면서 커피랑,핫도그도 샀었는데 기억이 없으신 것 같다

✖✖가 엄청 싫어혀.저요?

그래 왔다고,골이 비었데.알아요 만날때마다 인상 쓰는거 아까도 재수 없다는 소리 들었어요. 나는 상관없어요.산실버타이 어르신은 안 나오셨네요

나왔다가 들어갔댜~, 나 은행가는데 여기 앉져 있드만, 거 귀머거리있지~ 그이허구 둘이. 10,000원어치 사다가 비둘기 다~ 줬어

전무가 죽것댜 말 안들어서 주지말라고 혀도 계속해 준다고 안나왔으면 쓰것다고 혀잖어.말 안들어~. 참말로 말 안들어

반찬을 않사가 반찬을 사면 좋은데~반찬. 어마 어마 으이구 저렇게 답답혀까 그 할메가 언제 반찬사는거 봤써?.그러게. 그런소리 허나마나지 밥 사먹는데 반찬은 왜 사가. 그래도 떨어질 때 대비해서 미리 반찬을 사다 놓으면 좋다고 하는 거잖아요 그죠?.그래 세끼를 먹어야 되는까. 소용 없어,한끼밖이 안사먹어.그러니 두끼는 어떻하냐구 .내가 알기는 누구 얼마주고,누구 얼마주구 세 친구가 있드만

0✖✖도 맨날 밥사먹으라 주지,담배사피라 주지.00(부동산)✖✖도 밤낮 가져가지 젊은 ✖✖들이 노인네가 돈주면 받아가지고 가, 창알머리 없어,허기야 주는디 안받것어. 내가 오면 받기가 그러니까 싫어하지.어르신들은 항상 보는거지만.나는 몇 번 안 봤으니까. 젊은사람이 노인네 한테 받는 것을 보면 나 한테 창피 할테지 나보다 젊은데. 언니야~,허긴 자기돈 주는데 우리야 상관이 없는데. 돈을 주던가 말던가 상관옶써,자기돈 자기가 준데는디. 빼빼 어르신이 하루 세끼 먹어야 한다며 반찬 이야기를 하니.제기랄,반찬야그 또혀, 아이 사먹는 사람이 반찬을 뭐러 사가,밥도 헐줄 모른다는디.하면서 화를 내신다

하루세끼를 먹어야 되니까.언니야~,압력밥솥보다는 전기밥솥이 좋아.요샌 뭐든 복잡혀,옛날치가 좋아~,알아야 면장을 헌당께

구청에 볼일이 있어 간다고 하니.

오디로. 은평구청7.가는길에 시간이 남아서 왔어요.~, , 뭐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궈. 난 상관없어요 누가 싫어한다고 해도 저는 계속해서 올거예요 우리집이 요~ 근처니까 오며 가며 방문합니다요

그려,아하하하하 하하하ᄒㅏ하하

중년(부동산)남자를 볼때면 정자에 처음 방문했을때 보볼정어르신이 내게 했던 모습과 거의 흡사하다

난 아무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나만 보면 싫어 한다.말도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앉자면 있는데도 말이다

내 앞에서 돈 받기가 자존심 상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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