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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사네(사례발표.신사1동)2018.5.10. 염애순|

일시:2018.5.10. 목요일 18:00~20:00

장소:신사1동 주민센터3층 다목적실

주체:우리동네복지사 사례발표

참석자:우리동네복지자.신사1동 주무관 19

 

어린이집에서 퇴근하고 복지관을 방문하여 다시 한번 발표내용을 점검하고 신사1동 주민센터 3층으로 출발~~

준비가 철저한 장샘과 혜지샘은 일찍 도착하여 리허설을 마치고 대기중~

시간이 되었지만 맞춰보기 위해 원고를 읽었다

부장님께서 읽지말고 대화처럼 이야기를 하라고 하신다

대화처럼 한것인데 긴장이 되었나 보다

부장님께서는 평소에 발표를 할수 있도록 준비 하라고 했지만 사례실천활동을 홈페이지에 올리는것도 밀려 있는 상태다 보니 사례발표까지 신경쓸수가 없었다

나 아니라도 2명이 더 있으니 어떻게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준비를 안한 상태에서 발표날자가 정해지니 그때부터 부담이 되고 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예전에 학교 다닐때의 모습과 똑 같다 시험기간만 되면 스트레쓰가 쌓여서 시험이 없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막상 시험을 보지 않으면 서운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일까?

부장님께서는 단톡에 동주민센터에서 하는 사례발표가 공공기관과 대외적에 공식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자리이며 활동의 성과를 증명하고 성장을 도모하는 기회이며 이번 발표를 통해 찾동사업과 연계하여 파트너로서 가능성을 알리고 경제적일자리 창출하는 자리이며 우리모임의 유익함과 발전가능성을 공유하며 긍정적인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자리이니 만큼 직접 참여하여 실천사례를 듣고 격려와 응원을 부탁한다는 글을 올렸다

동주민센터 관련자들과 발표하는 사람들만 모이는 자리라 생각했는데 ....

부담된다고 항의를 했더니 부담 되시라고 올린겁니다

에휴~~이럴줄 알았으면 부장님이 평소에 준비를 하라고 할 때 미리 준비를 할걸~

담당복지사님인 혜지샘이 우리동네복지사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장샘에 이어 발표를 한후 나의 차례가 왔다

연습할땐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아 걱정했는데 막상 발표를 하니 담담했다.어르신들에게도 수업을 하기전에는 기분이 다운되어 못할 것 갔지만 막상 수업을 하게 되면 바로 적응을 하게 된다

혹시 무대 체질인가? 창피한줄도 모른다

발표를 마치고 서로 궁금한 것을 묻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동네 복지사가 된 이유라든가,사례를 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때는 언제인가?.힘든적은 없었는가.....

발표를 마치고 평가회의를 가졌다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제대로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 아쉬움,처음엔 무슨말을 하려는지 분간을 못했지만 PPT를 보면서 설명을 하니 이해가 빨랐다

당사자개인에 대한 정보가 없었다는 것.어르신의 특성에 대한 설명을 하면 좋았겠다.발표자보다 사례관리중심으로, PPT와 설명이 따로 가는느낌.

목자를 읽지 말자.글자의 포인트를 위해 칼라풀하게, 읽지말고 설명은 간단 명료하게,보는 사람으로 긴장감을 주었다.다음엔 구청강당에서 사례발표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다음 발표때는 진짜 열심히 준비를 해서 아쉬움이 없도록 해야겠다

전문가로서 자똘려가 되는것은 그냥 되는것이 아니라 남보다 더 많이 노력을 해야 된다는것을 명심















댓글 1

우리동네복지사 사례발표를 너무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아주 잘하시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낮설고 긴장이 되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 와중에도 너무들 발표를 잘 하셨습니다. 원고를 읽는 것보다는 서툴고 어색하더라도 편집된 원고보다는 선생님들의 일상의 언어와 느낌으로 발표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 제안을 드렸습니다. 역촌동, 신사2동 발표도 남아 있으니 더 잘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응원드리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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