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복지사 네트워크

우리동네 복지사(사례관리 실천)2018.5.10 정 귀 정|

  • 정귀정
  • |조회수 : 45
  • |추천수 : 0
  • |2018-05-11 오전 8:52:39

성**어르신댁에 갔다 어르신이 병원에서 퇴원 후 동에 병원에 다닌다는  애기를 들었다. 어르신에게 조끼를 드리고 다리가 어떤지 물었다. 다리가 계속 아파 병원에 다녀 저번에 이마트에서 한 나눔행사에 못간다고 복지관의 직원에게  말했다고 하신다.

그런데 물품을 복지관에서 가져다주었다며 고맙다는 말을 한다.

저번에 어르신이 쌀을 동주민센터에서 싸게 갔다먹었는데 쌀이 떨어졌다는 말을 하여 동주민센터에 가면 된다는 말을 해 드렸다.

어르신이 병원에 있때 병원 밥을 못 먹엇다는 말을 하며 다리가 다나을려면 얼마나 걸릴는지 묻는디.

아마 2년쯤 되면 완전히 회복 될겁니다고 했다. 어르신이 요사이 입맛이 없다는 말씀을 하여 떡 만두국을 끊여 먹어보시라고 했다.

장고에 아들이 떡을 사논게 있다며 알았다고 한다. 얼마전에 동주민센테의 직원이 나와 창문을 사진으로 찍어가면서 이중 창을 해준다고 하여 그분들에게 부엌 마루도 해달라고 했더니 다음에 보자고 하더란다.

며칠 후에 다시 그분들이 와서 마루도 해드린다고 하더라며 내가 동주민센터에 가보라고 하여 모든것이 잘되었다며 나보고 고맙다는 말을 하신다. 어르신이 이제는  열로해보이지만 내가 처음 와  엇을 때보다 안정감이 있어 보인다

댓글 1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번호 : 1286

우리동네사네(사례관리실천)2018.5.22. 염애순 [1]photo

번호 : 1285

우리동네사네(스터디 2018.5.15) 장여선 [1]

번호 : 1284

우리동네사네(사례발표:역촌동주민센터) 2018.5.21. 염애순 [1]photo

번호 : 1283

우리동네사네 서울시 참여예산 지원사업과 심사결과 [1]

번호 : 1282

우리동네사네(박어르신 사례관리)2018. 5. 14 김정미 [1]

  • 김정미
  • 조회수 31
  • 2018.05.16

번호 : 1281

우리동네사네(사례관리실천)2018.4.30. 염애순 [1]

번호 : 1280

우리동네사네(실천사례)2018.4.28.염애순 [1]photo

번호 : 1279

우리동네사네(사례발표.신사1동)2018.5.10. 염애순 [1]photo

번호 : pri1278

우리동네 복지사(사례관리 실천)2018.5.10 정 귀 정 [1]

  • 정귀정
  • 조회수 45
  • 2018.05.11

번호 : 1277

우리동네사네(사례실천)2018.4.24. 염애순 [1]photo

번호 : 1276

우리동네사네(박어르신 사례관리) 2018. 5. 3 김정미 [2]

  • 김정미
  • 조회수 48
  • 2018.05.08

번호 : 1275

우리동네사네(사례관리실천)2018.4.22.염애순 [1]photo

번호 : 1274

우리동네사네(사레관리실천)2018.5.7.이미은 [2]

번호 : 1273

우리동네사네(사레관리실천)2018.5.2.이미은 [2]

번호 : 1272

우리동네사네( 사례관리실천) 2018.4.24 [2]photo

  • 서미숙
  • 조회수 57
  • 2018.05.05

번호 : 1271

우리동네사네(친목도모.근로자의 날)2018.5.1. 염애순 [2]photo

번호 : 1270

우리동네사네(사례실천 2018.5.2) 장여선 [1]

번호 : 1269

우리동네사네(정기모임 2018.5.2) 장여선 [1]

번호 : 1268

우리동네사네(나의 방황.선택)2018.4.30. 염애순 [1]

번호 : 1267

우리동네사네(사례실천 2018.4.23)장여선 [1]photo

QUICK